1 2026-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
핵심: 질병관리청이 2026년 9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. 의사환자 분율 유행기준 약 2배에 달해 예년보다 약 5주 앞당겨진 확산세. 병원–의원 즉시 대응 필요.
배경
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는 외래환자 1,000명당 의사환자(ILI) 분율이 9.1명 이상일 때 발령됩니다. ILI 정의는 38°C 이상의 발열 + 기침 또는 인후통 동시입니다. 예년(2025–2026)에는 10월 17일 발령되었으나, 올해는 약 5주 앞당겨졌습니다.
세부 내용
- 발령일: 2026년 9월 11일 (금)
- 유행기준: 외래환자 1,000명당 9.1명
- ILI 정의: 38°C 이상 발열 + 기침 또는 인후통
- 현재 ILI 추세: 유행기준 약 2배, 예년 대비 빠른 확산
- 고위험군: 소아, 임신부, 65세 이상, 면역저하자, 기저질환자 등
- 예방: 고위험군 항바이러스제 급여 적용 (유행주의보 기간 중만)
병원–의원 조치 사항
-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안내 및 권유 강화
- 고위험군 환자 모니터링 체계 수립
- 항바이러스제 처방 가이드라인 확인
- 환자 안내문 배포 (손씻기,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)
근거 출처
| 기관 | 문서 | 발표일 | 조회일 |
| 질병관리청 |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| 2026.09.11 | 2026.10.06 |
| 대한병원협회 | 유행주의보 발령 안내 | 2026.10.06 | 2026.10.06 |
2 2026년 사용량–약가 연동 협상 완료, 80개 품목 약가 인하
핵심: 건강보험공단이 사용량–약가 연동 협상 완료. 80개 의약품 약가 인하, 연간 약 339억 원 절감 효과.
배경
사용량–약가 연동 제도는 처방–사용량이 급증한 의약품 약가를 조정하여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제도입니다.
세부 내용
- 협상 완료일: 2026년 9월 18일
- 협상 대상: 81개 품목 (80개 품목 인하, 1개 품목 약가 조정 없이 증가)
- 재정 절감 효과: 연간 약 339억 원
- 적용 시작: 2026년 9월 1일 (80개 품목)
- 일회성 환급: 증가분 1개 품목에 대해 일회성 처리
의료정책 영향
- 병원–의원 약제비 지출 감소 기대
- 제약사 재원 재배분 필요
- 급여 적응증에 따른 사용량 모니터링 강화
근거 출처
| 기관 | 문서 | 발표일 | 조회일 |
| 국민건강보험공단, ZDNet, ScienceMD, 컨슈머타임스 등 | 사용량–약가 연동 협상완료 | 2026.09.18 | 2026.10.06 |